“변화...”
요즘 ‘사람이 변화된다고 하는 것....’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다.
그러는 중에 아래의 작은 글을 읽게 되었다.
『요즘 변화에 대한 저의 묵상입니다.
“변화되는 것보다 죽는 것이 빠르다.
죽는 것보다는 변화되는 것이 쉽다.
그러므로 빠른 것을 선택할 것인지 쉬운 것을 선택할 것인지가
나의 미래가 된다.”』
그렇다.
좀처럼 변화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변화되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것이 빠를 것 같다.
그러나 죽는 것보다는 변화되는 것이 쉽지 않은가?
변화되는 쪽을 선택하면 죽지 않게 되고,
나의 미래가 훨씬 더 풍요로울 텐데......
그런데 왜 그렇게 변화가 되지 않는 걸까?
아무튼
지금의 나에게는
‘변화되는 것보다 죽는 것이 빠르다’라는 말에
더 깊은 공감이 간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라는 말씀을 다시 붙들고 씨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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