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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2014.8.2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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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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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2014.8.24)

시계

 

시계는 일을 시작하게도 하고일을 멈추게도 합니다.

시계는 잠을 자게도 하고잠자는 사람을 깨우기도 합니다.

시계는 놀던 사람을 공부하게 하고공부하던 사람을 놀게 합니다.

인간의 그 복잡한 삶이시계를 중심으로 질서 있게 진행되어가고 있습니다.

시계가 인간의 삶을 깨우고인간을 책망하며인간을 교육합니다.

 

시계가 없는 세상은 무질서요제멋대로의 세상일 것입니다.

삶의 기준이 되는 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감당할 수없는 혼란과 충돌의 세상으로 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믿음을 통한 구원을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줍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시계를 잃어버린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아니고내가 기준입니다.

그러다보니 소통이 안 되고하나 되기가 어렵습니다.

충돌과 반목무질서방향 없음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잃어버린 시계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잃어버린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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