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묵상”
연말은,
후회하며 괴로워하며
눈물 흘리는 때가 아닙니다.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새해를 준비하느라 바쁜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준비하는 것만큼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날들을 돌아보니
아팠습니다.
후회하며 울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니
그것은 부질없는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새해를 준비하느라
바쁘게 살겠습니다.
아니,
새해를 준비하느라 바쁩니다.
이것만으로도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증거로
충분합니다.
새해를 준비하느라 바쁜 사람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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