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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묵상'(2008.12.21)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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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성탄 묵상'(2008.12.21)

“성탄 묵상”

 

자식 때문에

눈물을 흘릴 때,

내가 주님 때문에 울었던 적이 언제였던가

생각했습니다.

 

자식 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할 때,

내가 주님 때문에 밤잠을 설친 적이 언제였던가

생각했습니다.

 

 

 

자식이 부모 마음 헤아리지 못합니다.

나 또한 아버지 하나님 마음 다 헤아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함께 있으면 좋고

좋은 것 있으면 다 해 주고 싶고

이게 아버지 마음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마음도 그렇겠지요.

 

자식을 키우면서

아버지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갑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뜨겁게 고백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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