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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고단수'(2014.11.2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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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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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고단수'(2014.11.23)

고수와 고단수

 

 목회의 고수가 되고 싶다.

 결코 하루아침에 될 수 없는 고수가 되고 싶다.

 

 하루도 건너뛰지 않고 흘리는 땀과 치열함이 쌓여야 고수가 된다.

 정직과 끈기쉬지 않는 노력그것을 보고 감동받은 하나님의 부으심이 고수를 만든다.

 

 쉽게 고수가 되려는 고단수들이 있다.

 땀과 치열함이 아닌 잔머리로 승부하는 고단수들이 있다.

 

 최고의 고수이신 하나님은 다 아신다내가 고수인지, ‘고단수인지.....

 하나님은 고단수에게서 등을 돌려 고수가 되려는 사람에게로 향하신다.

 나는 목회의 고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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