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땀 쉼 맘 감"
‘만남‘은 만나서 남는 것이 많아서 ‘만남’이다.
한 주간동안 ‘2019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가졌다. ‘하나에 집중하면 하나님을 만난다’는 주제아래, 매일 한 단어 – 꿈 땀 쉼 맘 감- 에 집중하여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꿈>, 하나님은 ‘꿈‘으로 사람의 운명을 바꾸신다. 현실과 거리가 멀어서 ‘꿈’이다. ‘꿈’은 믿음으로 꾼다. ‘꿈’은 잡지 않으면 날아간다. ‘꿈’이 없는 자는 죽은 자다. ‘꿈’꾸는 동안은 동안이다. ‘꿈‘과 접속해야 한다.
<땀>, 꿈은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 믿음이 없으면 개꿈, ‘땀’이 없으면 헛꿈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열(십)개의 땀자국으로 가득해서 십자가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땀’이 쌓여 피가 된 것이다. ‘땀’ 냄새를 풍기지 않는 품격, 이 디테일함까지 갖추어야 ‘땀’이 완성된다.
<쉼>, 물이 들어가야 땀이 나온다. ‘쉼’이 있어야 땀 흘려 일할 수 있다. 하나님은 빨리빨리 나는 천천히, 이것이 성경적 삶의 원리다. 쉬지 않으면 쉰 밥 먹는다. 시작은 인간이, 마무리는 하나님이 하신다. 기계는 쉬지 않는 것이 능력이고 사람은 쉴 줄 아는 것이 능력이다. ‘쉼‘이 나를 지킨다.
<맘>, ‘맘’이 움직여야 꿈 땀 쉼을 실행할 수 있다. 사람은 돈을 노리고 사탄은 ‘맘’을 노린다. 생명의 근원이 ‘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맘‘ 관리가 생명관리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맘’ 관리하라고 명령하신다. 기업들도 ‘맘’ 관리에 사활을 걸고 있다. 사람들만 ‘맘’ 관리 안 한다. 먹방의 기세가 여전하다. 성형 천국 마음 지옥이다. ‘맘‘ 관리 안 되면 다 무너진다. 입맛을 바꾸어야 ‘맘’ 관리가 된다.
<감>, 맘은 있지만 ‘감’에 문제가 있으면 육신의 피곤함에 진다. 예수님과 제자들의 차이는 절박감, 후회에 대한 감각, 고난에 대한 감각의 차이 ‘감’의 차이였다. 중독은 한 순간에 오지 않는다. 내가 계속해서 선택한 것이다. ‘감’을 키워가야 한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