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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뻐보였습니다'(2009.3.29)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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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다 이뻐보였습니다'(2009.3.29)

“다 이뻐 보였습니다.”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대행진

강단에 올라서서 보니,

 

우리 교회 성도들이

다 이뻐 보였습니다.

 

김집사님, 박집사님

이권사님, 최권사님

정장로님, 김장로님,

윤성도님, 박성도님....

 

다 박수쳐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다 귀한 분들이셨습니다.

 

미운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흠잡을만한 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다 이뻐 보였습니다.

다 박수쳐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다 귀한 분들이셨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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