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뻐 보였습니다.”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대행진
강단에 올라서서 보니,
우리 교회 성도들이
다 이뻐 보였습니다.
김집사님, 박집사님
이권사님, 최권사님
정장로님, 김장로님,
윤성도님, 박성도님....
다 박수쳐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다 귀한 분들이셨습니다.
미운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흠잡을만한 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다 이뻐 보였습니다.
다 박수쳐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다 귀한 분들이셨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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