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589장
- ○○○가 기도 인도
- 누가복음 17:16-19절
- 설교제목 : 예배의 회복–예수님께서 보고 싶어 하십니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경계가 없는 액체사회, 예배가 혼란스럽다 소비수준은 높아졌는데 경제환경은 더 나빠졌다. ‘투잡’으로는 부족해 요즘엔 3-4개의 직업까지 소화하는 ‘N잡’으로 진화하고 있다. 어떤 것이 부업이고 본업인지에 경계를 두지 않는다. 그만큼 사회가, 내 생활이 불안정하다는 증거다. 정부에 대한 믿음, 서로에 대한 믿음, 나의 미래에 대한 믿음이 녹아내려 무수히 방황하는 개인들만 존재한다. 이러한 불완전성이 지배하는 사회를 한 사회학자는 ‘액체사회’라고 표현했다. / 예배도 그렇다. 성전예배와 온라인 예배 사이를 오가면서 예배질서가 불안정하다. 예배에 경계를 두지 않는다. 내가 예배자인지 아닌지도 불안정하다. 예배가 혼란스럽다.
- 예배의 회복-예수님께서 보고 싶어 하십니다 열 명의 한센병자가 예수님께 고침받아 완전히 깨끗해졌다. 그 중에서 한 사람만 예수님께 돌아와 예수님 발 아래 엎드려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있느냐”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예수님 앞에 나와 엎드려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으신다. 예수님께서 예배자를 찾으신다. 예배에 나오지 않은 그 사람을 예수님께서 보고 싶어하신다.
- 예배드릴 때 구원이 완성된다 한센병에서 고침받은 은혜에 감사해서 예수님께 나와 예배한 그 사람, 영혼구원까지 받는다. 예배드릴 때 구원이 완성된다.
- 찬송가 593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홍길동추수”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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