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31장
- ○○○가 기도 인도
- 누가복음 2:13-14절
- 설교제목 : 내가 쓰는 성탄 이야기2.
하늘 영광이 내려와 땅의 평화가 되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이 시대에 희망을 말하는 자는 사기꾼이다. 그러나 절망을 설교하는 자는 개자식이다’ 독일의 한 시인이 한 말이다. 코로나 사태 2년을 지나고 있지만, 사태는 여전히 심각하다. 정상적인 생활로 가려면 적어도 3년, 혹은 5년이 걸릴 것이라는 예측들이 나온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거쳐 절망의 시대를 살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결코 절망할 권리는 없다.
- 하늘 영광이 내려와 땅의 평화가 되다 아기 예수님, 외롭게 초라하게 마구간에서 태어나 말구유에 눕혀졌다. 그러나 이때 하늘에서 천사들의 찬송이 울려 퍼진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늘 영광이 내려와 땅의 평화가 된다. 여기에 희망이 있다. 이게 성탄절이다. 여기에 희망이 있다.
- 나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 하늘의 영광이 땅으로 내려온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제자들을 부르셨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예수님의 영혼을 아버지 하나님이 맡아 부활하게 하신다. 모든 출발이 하나님이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다. 나로부터 시작할 수 없다. 나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 이게 순서다. 이게 진리다. 나를 보지 말고 창조주 하나님, 구원자 하나님을 보라. 희망이 있지 않은가? 적어도 우리에게 절망할 권리가 없다.
- 찬송가 112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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