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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주일) 가정예배 순서지 - 용문교회 -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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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12.5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1.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2. 찬송가 29장
  3. ○○○가 기도 인도
  4. 누가복음 2:1-7절
  5. 설교제목 : 내가 쓰는 성탄 이야기1.
    아기 예수님! 제 외투라도 덮어드릴게요.
  6.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감염보다 외로움이 더 두렵다 2020년 3월 31일, 세계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25억 명의 집이 봉쇄 상태로 들어갔다. 코로나가 덮친 일상의 변화다. 이때 전화상담 건수가 평소보다 50%나 증가한 독일에서 한 심리상담사는 이렇게 말했다. “전화를 걸어온 대부분의 사람이 감염보다는 외로움을 더 두려워한다.” 사실, 우리는 이미 상당히 오래전부터 외롭고 고립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베들레헴에 사람들은 북적였지만, 출산이 임박한 아기 예수님 받을 산부인과 병원, 조산소.... 아니 방 한 칸도 없었다.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 아기 예수님! 제 외투라도 덮어드릴게요 결국 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을 외양간(낙타를 타고 다니며 장사하는 대상들의 숙소에 나귀, 낙타, 소와 염소를 위한 외양간이 있었다)에서 낳는다. 말 구유에 아기 예수를 눕혀 놓았다. 이때 요셉과 마리아의 마음이 어땠을까? 눈물을 참으며 뭐라도 덮어 주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코로나 시대, 외로운 사람들 속에서 말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을 보자. 그들을 위해 사랑의 담요, 사랑의 외투를 덮어드리자.
    • 양보다 깊이가 중요하다 한 사람을, 사랑과 섬김의 행위를 오래 깊이 실천하자. 한 번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두세 번도 가능하다. 깊이 오래 하는 섬김과 사랑이 예수님 닮은 사랑이요 섬김이다. 십자가에서 다 내 주신 예수님, 임마누엘로 지금까지,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하신다.
  7. 찬송가 114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8. ○○○가 봉헌기도
  9.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10.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youtube.jpg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위 내용(한글파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문교회예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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