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8장
- ○○○가 기도 인도
- 고린도전서 15장 10절
- 설교제목 : 사명의 회복–은혜와 수고는 한 몸이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신앙생활에도 비만이 있다. 말씀을 맛있게 먹는다. 예배를 통해서 풍성한 식탁을 받아먹는다. 성경공부를 통해서 머리에 성경 지식이 쌓인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다. 영적 비만이다. 더 맛있는 밥상만 찾는다. 반찬 타박을 한다. 감사는 없고 불평만 는다. 제자를 불러 구원하신 예수님, 그다음에는 보내셨다. 가서 제자 삼으라고 현장으로 보내셨다. 지금도 주님은 일할 일꾼을 찾으신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부족하여 안타까워하면서 찾으신다. 먹기만 하고 일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심각한 병이다.
- 사명의 회복-은혜와 수고는 한 몸이다 하나님은 기독교 박해자 사울을 은혜로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 가장 무서운 형벌로 징벌할 수 있었지만 하나님은 바울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신다. ‘은혜’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다. 그 은혜가 너무 귀하고 감사해서 바울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다. 은혜 주신 주님을 위하여 수고했다. 고난의 수고를 피하지 않고 다 감당했다. 그러나 그 수고까지도 바울 자신이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은혜와 수고는 한 몸이다. 은혜받은 자는 수고해야 한다. 수고 할 수밖에 없다. 주님을 위한 수고가 없는 사람, 은혜받은 자가 아닐 것이다.
- 하나님은 수고한 사람부터 챙기신다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롬16:12) 바울이 챙긴 사람들이다. 주님은 심은대로 거두게 하신다. 은혜받았으면 수고해라. 주님이 다 챙겨주시는 복을 누려라.
- 찬송가 515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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