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감동과 눈물의 목사 임직식'(2024.10.27.)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감동과 눈물의 목사 임직식

 

207회 서울노회 정기노회가 있었습니다. 노회가 끝난 후, ‘목사임직식이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감동과 눈물이 있는 임직식이었습니다.

임직식 때의 설교 말씀, 권면의 말씀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예전보다 목회의 현장이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목사로 세우실 때는 그 어려움을 능히 감당할 힘을 주시지 않겠는가? 두려워하지 말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평안 가운데 목회하라.”

목회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회하는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목회하는 것이다. 다른 이유와 동기로 목회하면 안 된다.”
목회자가 된다는 것은 설교자가 된다는 것이니 계속해서 설교가 발전하도록 연구하고 공부하고 영적으로 충만해야 한다

목회에서 있어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관계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힘들게 하는 교인이 있을 때는 참아라. 끝까지 참아라

누가 봐도 목사로 보이도록 목사로서의 내공을 다져라

 

목사 임직자 열여덟 분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뜨거운 눈물 속에서 드리는 찬양이었습니다. 저의 눈에서도 눈물이 감동이 솟구쳐 올랐습니다.

 

부노회장으로 일 년을 더 섬기게 되었습니다.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많이 부담스럽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일이기에 평안한 마음으로 임하려고 합니다. 우리 용문교회 온 성도들이 더 많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