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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마치며....'(2020.1.10.)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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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마치며....”

 

영하 20도의 혹한 속에서 온라인 비대면 집회로 진행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마쳤다. 기습 한판에 폭설까지 겹쳐 어려웠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충성을 다한 예배위원들의 수고로 은혜 중에 마칠 수 있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수고에 감사드린다.

 

감사로 출발하는 2021 하늘 바보!“ 라는 주제 하에

생명 주심을 감사하라

평범한 하루를 감사하라

고난을 감사하라

새벽에 기도할 수 있음을 감사하라는 매일 매일의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다.

 

코로나 고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1 새해를 맞이했다.

이런 상황에서 감사는 무슨 감사?.... 바보 아냐?‘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맞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늘 바보. 소속이 하늘나라다.

 

소속이 다르면 혜택이 달라진다. 지금의 고난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면, 하늘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특별 혜택을 누리게 된다. Thanks로 감사하면 Giving, 주어지는 것이 많다.

 

감사로 출발하는 2021 하늘바보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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