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노 겐조의 「감사는 밥이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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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어져 있다"
풀도 꽃도 없는 겨울 마당에 하나님의 은혜란 없는 걸까 하나님의 은혜란 없는 걸까 북풍이 불고 눈이 내린 겨울 마당에 하나님의 은혜란 없는 걸까 감추어져 있다 감추어져 있다 눈 아래 땅속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 미즈노 겐조(1937~1984) 일본 나가노현 사카키 농촌마을에서 출생. 11세에 뇌성마비로 전신마비, 언어능력 상실. 미야오 목사를 통해 복음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4권의 시집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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