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소중함”
저녁에 뚝방 길을 걷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면서
‘물’의 소중함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이 좋은 물, 이 귀한 물이 없다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물을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물을 주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내가 그렇게 좋게 여기는 물,
그 귀한 물만 가지고 살 수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물을 먹어야 목마름이 없는 인생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내 속에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있는가?
주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물로 가득한가?
물을 보면서 나의 영적 상태를 보는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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