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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소중함'(2016.8.1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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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물의 소중함'(2016.8.14)

물의 소중함

 

 

저녁에 뚝방 길을 걷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면서

의 소중함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이 좋은 물, 이 귀한 물이 없다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물을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물을 주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내가 그렇게 좋게 여기는 물,

그 귀한 물만 가지고 살 수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물을 먹어야 목마름이 없는 인생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내 속에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있는가?

주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물로 가득한가?

물을 보면서 나의 영적 상태를 보는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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