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현재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김성근감독의 40년간의 야구인생이 담긴 책의 제목이다.
그 책에 나오는 한 대목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열 개 중에 하나만 잘해도 그는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다.
‘자기 스스로 자신을 포기한 사람을 제외하면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이 말을 기억해야 한다.
여기가 출발점이다.
그래야 리더로서 자격을 갖출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바로 이 자리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렇다.
인간은 어느 한 사람도 예외 없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다.
그러므로 쓸모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런 마음으로 사람을 보면, 모두가 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효율의 극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다.
그런 리더는 불평하지 않는다. 감사만 한다.
이런 마음 자세로 새 출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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