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주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추석 전에
환자분들, 그리고 요양병원, 요양원에 계신 분들을
찾아뵈었습니다.
너무 늦게,
그리고 너무 오래간만에 찾아뵈어서
얼마나 죄송했는지 모릅니다.
놀라운 것은,
목사님을, 그리고 우리 용문교회를 기억하고 계셨고,
그리워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사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식구임을 확인했습니다.
더 자주,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게 목회인데.....
많이많이 부족한 제 모습을 보며 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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