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한 사람, 한 영혼 한 영혼”
연말에 일이 너무 많이 겹쳐 있어서
마음의 여유를 갖기가 어렵습니다.
‘연말당회’, ‘새해 제직과 일꾼 임명’
‘내 영혼 천국 특별새벽기도대행진’, ‘기독학부모교실’.....
일을, 덩어리로, 한 무더기로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일 속에서, 한 사람 한 사람, 한 영혼 한 영혼을 보려고 합니다.
일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려고 합니다.
그러니, 조금 마음이 가라앉는 것을 느낍니다.
목사가 한 영혼을 만나고,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지요.
그렇게 생각하니,
그 많은 일들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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