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천국과 지옥에는 농담이 없다.'(2016.7.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천국과 지옥에는 농담이 없다.”

 

 

천국과 지옥에는 농담이 없다.

성도들은 참된 행복을 누리지만,

저주받는 자들은 실제로 비참을 당한다.

천국에는 졸거나 억지로 드리는 찬양이 없으며

지옥에는 장난으로 하는 탄식이 없다.

그곳에 있는 모든 것이 간절하다.”

 

 

지난 주에 읽은

리처드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라는 책에

나오는 글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천국, 갈 수 있습니까?”

지옥 갈 것 같지는 않나요?”

그 천국, 매일 매일 누리고 있나요?”

 

 

천국과 지옥에는 농담이 없습니다.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