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의 행복”
발을 깨끗하게 씻은 후
새 양말로 갈아 신고
수요기도회에 올라갔습니다.
개운하고
행복했습니다.
마이크 성능이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설교 말씀 전달이 잘 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수요기도회 구역찬양
찬양은 물론이고
반주는 더욱더 아름다웠습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행복은
큰 데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작은 데서도
큰 행복이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요일의 행복,
작은 데서 오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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