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대부흥회를 엽니다.”
심령대부흥회를 엽니다.
영락교회 김운성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께 큰 영광 올려드립니다.
어린 시절, 청소년 시절의 부흥회가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온 교회의 잔치였습니다.
온 동네 사람들이 교회 예배당으로 모여와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여” 하며 소리 내어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감사하며 헌금하였습니다.
강사 목사님을 교회 목사님 사택에 모셨습니다.
교인들 집으로 모셔 식사 대접을 했습니다
겸손히 엎드렸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이 뜨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났습니다.
삶이 변화되고 인생이 바뀌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심령대부흥회’ 라는 명칭을 다시 살려보고 싶었습니다.
우리 용문교회 모든 성도들,
한 분도 빠짐없이 다섯 번의 집회 다 참석하여
심령대부흥이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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