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받은 이후의 삶을 살기 위해 무너진 기도를 세웁니다.”
내가 오른손 마른 자입니다.
거기 있으니, 주님 계신 거기 있으니 감사합니다.
주님 계신 곳, 거기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계신 거기 있는 나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주님 계신 거기 있는 나를, 사탄이 공격해도 문제없습니다.
쪼그려 있지 말고 일어서라는 주님의 말씀,
저 구석에 있지 말고 한 가운데 서라는 주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무리로 살아왔던 적이 많았습니다.
너도 일어나 한가운데로 나오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일어나 한 가운데 서겠습니다.
남은 생애, 단 하나의 소원, 단 하나의 목표
무리가 아니라 제자로 살겠습니다.
모든 것을 각오하고 손을 내밀었습니다.
주님이 나의 손을 펴셨으니 주님의 영광 위한 손으로 살겠습니다.
세상에 미련 갖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순교자적 삶을 살겠습니다.
은혜받은 이후의 삶을 써 내려 가겠습니다.
이 일이 힘들고 힘들기에 무너진 기도를 세웁니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