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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기'(2025.1.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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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감사 일기'(2025.1.5.)

감사 일기

 

2025년도에 목회적으로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감사 일기쓰는 것이었다. 우리 교회 전 교인이 감사 일기를 썼으면 좋겠고, 그런 운동을 벌여나가고 싶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 있는 감사 일기책들도 찾아보고 했는데, 실천으로 이어가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주에 어느 분이 <평생 감사 365노트>를 선물하면서 목사님, 제가 감사 일기 쓰면서 받은 은혜가 너무 큽니다. 목사님께 드립니다.” 그러셨다. ‘아하, 하나님께서 그냥 감사 일기 쓰기 운동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목사인 내가 먼저 감사 일기를 써 보고, 먼저 은혜 체험을 하고 교인들에게 확산시키라는 거구나생각하며 시작했다.

 

11일과 2, 이틀 동안 감사 일기에 적은 내용이다.

1. 새해맞이감사예배를 은혜중에 마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예솜이네 식구들과 함께 새해 첫 식사를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3. 주로가 안정적으로 예쁘게 자라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4. 다솜이와 영상 통화하며 멀리 있지만 가족으로 사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신년하례회 설교 준비 가운데 성령님이 함께 하심에 감사합니다. 6. 색소폰 연주를 연습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 1.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신년하례회 설교를 은혜중에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급하게 가느라 순간적으로 자동차 작동에 착오가 있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는데 무사히 운행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3. 부목사님들과 고바우설렁탕에서 점심 먹으면서 김현순집사님을 만나 그동안의 상황과 아름다운 신앙고백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2025 서울노회시무식 설교 준비를 잘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오랫동안 쉬었던 러닝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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