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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삶은 없다'(2024.7.1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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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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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삶은 없다'(2024.7.14.)

쉬운 삶은 없다

 

쉬운 삶은 없다.

새 가족 심방을 했다.

필리핀 빈민가에 사는 사람들만 힘든 것이 아니었다.

, 이런 삶을 살고 있다니~~’

안타까움에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

 

개업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튿날부터 영업을 시작하는데, 손님들로 북적댄다는 소식이 왔다.

가서 보니 정말 그랬다.

간절히 기도했다.

이런 북적거림이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이 불경기에 식당이 제대로 자리잡히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이다.

 

쉬운 삶은 없다.

에덴에서 추방된 아담과 하와,

그들의 삶에 고달픈 수고가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고 하셨다.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이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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