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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2023.5.7.)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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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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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2023.5.7.)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주일마다 전도서를 설교하면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라는 책을 소개받았다. 그 책에 나오는 메모들이다요즘 세대의 달라진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1. 나는 높아지는 삶보다 깊어지는 삶으로 살기로 했다

 높아지기만을 바라는 세상이다. 깊이를 보고 빨리 이루려고 하지 말자.

2. 나는 지레 겁먹지 않고 살기로 했다.

 다른 건 다 먹어도 겁은 안 먹을 거예요.

3. 나는 나만의 인생발달단계로 살기로 했다.

 한국사회는 정형화된 인생발발단계(?) 과업단계가 있지만, 나는 그렇게 살기 싫었고 살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내가

 가 고 싶은 대로, 하 고 싶은 대로 나의 때에 맞춰 살려구요.

4. 나는 나홀로 살기로 했다.

 이꼴저꼴 다 보기 싫어여.

5. 나는 외롭게 살기로 했다.

 이 사람 저 사람한테 상처받아 나 자신을 괴롭게 할 바에는 외롭지만 화려하게 살기로 했다.

6. 나는 고민 없이 살기로 했다.

 고민만 하다가 나이만 먹었네요.

7. 나는 있는 그대로 살기로 했다.

싫으면 지나가세요. 나도 싫어.

8. 나는 나무늘보로 살기로 했다.

 조급해하지 않고 주변 신경 안 쓰고 나만의 속도로 행복하게 살고 싶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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