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코로나 옐로, 코리아 그린!”
코로나 블루,
우울함 속에 한 해를 보냈습니다.
코로나 옐로,
하나님의 경고가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주신 숙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에 놀랐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주신 숙제를 푸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힘들어도
차근차근
한 문제 한 문제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코리아 그린!
멈추었던 세상이 건강하게 움직일 것입니다.
막혔던 길이 열릴 것입니다.
새로운 평화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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