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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은 모음을 만나야 글자가 된다'(2021.11.28.)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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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자음은 모음을 만나야 글자가 된다

 

본명은 기역. 별명은 기억. 기역은 훈민정음 시절부터 줄곧 자신이 자음의 우두머리였음을 기억하고 있다. 자음은 모음을 만나야 글자가 된다는, 의미가 된다는 세종 말씀도 잘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홀로서기를 주저한다. 독립을 꿈꾸지 않는다. 이런 경직을 키읔이 비웃는다. ㅋㅋㅋ

 

정철의 책 사람 사전에 나오는 글 한 토막이다.

 

홀로서기 신앙이 필요하다.

손잡고 함께 가기 신앙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게 십자가 신앙이다.

홀로서기 신앙은 하나님 사랑 신앙생활이다.

손잡고 함께 가기 신앙은 이웃사랑 신앙생활이다.

 

사랑방에 모이고 예수마을 이루고

홀로서기 신앙과 손잡고 함께 가기 신앙의 만남이다.

십자가 신앙생활이다.

코로나 고난을 겪으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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