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빛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나는 스스로
빛나는 줄 알았는데
당신이 나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서울에 갔다가 본
빌딩 벽에 걸려 있는 문구입니다.
모 은행에서 한 ‘눈물 쏙 글판 공모전’에서 ‘우리가족’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빛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추석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인사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나는 스스로
빛나는 줄 알았는데
당신이 나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당신’ 은 가족입니다.
‘당신’은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