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음과 나눔”
건강은 인풋과 아웃풋이 조화를 이룰 때 이루어진다.
음식을 먹고 배출하고...., 인풋과 아웃풋이 정상적으로 조화를 이룰 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받음과 나눔이 그렇다. 인생의 출발은 ‘받음’이요, 인생의 마침은 ‘나눔’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아,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다 내주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여기에는 연습이 필요하다. ‘받고 나누고‘의 연습을 잘 해서 인풋과 아웃풋이 조화를 이루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받음이 나눔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독소가 쌓인다.
암이 그렇다. 암이 깊어지면, 몸에 쌓인 독소를 더 이상 배출하지 못하여 위험한 상황에 이르게 된다. 튜브를 통해 영양을 공급하고, 약을 공급하고, 진통제를 투여하고...... 받은 것들이 많지만 배출을 하지 못하니 독소가 쌓여 결국 죽음에 이르는 것이다.
받음에 익숙하고 받음에 민감하면 이미 병 들었다는 증거다. 의도적인 나눔 연습을 실천해야 한다. 인풋과 아웃풋이 조화를 이룰 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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