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2부 예배(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예배 (이후의 시간 언제든 유튜브 영상예배 가능)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성전예배에 나올 수 없고, 유튜브예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찬송가 108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9장 23절에서 25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성문이 굳게 닫혀 있을 때, 성벽을 타고 넘는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복음은 선포되지만 동시에 관찰된다 착하고 충성된 종의 인생을 살려면 ‘복음은 선포되지만 동시에 관찰된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사람들이 관찰하고 있다. 나를!
- 메시지보다 메신저에 감동하는 세상 우리는 복음의 메시지를 강조하지만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 메신저에 더 주목한다. 메신저에 감동하기도 하고 메신저를 비난하기도 한다.
- 성문이 굳게 닫혀 있을 때 성벽을 타고 넘는다 다메섹의 제자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겠다고 다메섹 성문을 완전히 봉쇄했다. 그러나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내려 탈출시켰다. 놀랍기도 하고, 완전 감동이다.
- 몸무게를 줄여야 작전이 성공한다 사울이 과체중 비만이었다면 광주리에 담기기가 어려웠을 것이라는 엉뚱한 발상을 해 본다. 오늘의 그리스도인, 욕심으로 과체중 비만이 되어 감동을 주지 못하고 비난받는 메신저가 되고 있지는 않은가? ‘욕심에 져야 하는 싸움’, 성공을 부르는 작전이다.
- 노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악보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같은 노래를 불러도 사람마다 다르다. 노래에 대한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다. 해석은 삶에서 나온다. 감동을 주는 메신저로 살기에 도전하자.
- 찬송가 337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추수“ 표기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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