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2부 예배(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예배 (이후의 시간 언제든 유튜브 영상예배 가능)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성전예배에 나올 수 없고, 유튜브예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찬송가 21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8장 25절에서 40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성령님이 움직이시니 감사합니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하나님의 시나리오에 엑스트라는 없다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치고 왕이 된 것이 아니다. 사울 왕에게 쫓기고 쫓겨 도망 다닌 이후에 왕이 되었다. 화려함의 기름기는 쫙 빠지고, 초라한 현실 앞에 던져졌다. 주인공에서 순식간에 엑스트라가 되었다. 인생에서 엑스트라같이 여겨질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보고 계시다. 여전히 주목하고 계시다. 하나님 손에 붙잡힌 성도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엑스트라 인생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목하고 계시는 주인공 인생이다.
- 성령님이 움직이시니 감사합니다 주목하고 계시던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성령님을 통해 움직이신다. 사마리아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빌립을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보내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가졌다.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 성령의 사람은 광야에서 물을 본다 빌립이 성령의 움직이심을 따라간 곳이 광야다. 그곳에서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난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고 그 내시가 세례를 받는다. 광야, 물 없는 광야에서 물 있는 곳을 만나 세례를 베풀었다. 성령의 사람은 광야에서 물을 본다. 코로나로 인해 황무한 이 땅, 광야에서 물을 보자. 하나님이 숨겨놓으신 물을 보자. 그러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않은가?
- 찬송가 589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선교.....” 표기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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