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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주일) 가정예배 순서지 - 용문교회 -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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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11.22(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2부 예배(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예배 (이후의 시간 언제든 유튜브 영상예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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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성전예배에 나올 수 없고, 유튜브예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1.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2. 찬송가 22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3.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4. 사도행전 9장 1절에서 9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5. 설교제목 : 온통 병 들었는데 아프지 않다
  6.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열심히 옷감을 짜지만, 그것의 무늬를 고민하지 않는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내가 죽으면 어떤 이름으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사울’ 최고의 스펙과 지위를 가지고 열심히 산다. 오늘도 최고위층 권력자의 수족이 되어 예수 믿는 사람들 잡아 결박하는 일에 충성을 다한다. 이러다 죽으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열심히 옷감을 짜고 있는데, 그것의 무늬를 고민하지 않는다. 나는 어떤가? 무엇 때문에 바쁜가? 어디에 열심을 쏟는가? 노후는 챙겨도 삶의 무늬는 신경 쓰지 않는 나는 아닌가?
    • 온통 병 들었는데 아프지 않다 ‘사울’ 온몸이 병들었다. 생각이 병들었다. 인간관계가 병들었다. 하는 일이 병 들었다. 그런데 아프지 않다. 최고의 학벌과 인맥, 높은 자리, 그로 인한 보상에 감각이 마비되었다. 요즘 어떤 생각으로 사는가? 무엇 때문에 기쁘고, 무엇 때문에 아픈가?
    • 무엇을 말하는가보다 어떻게 듣는가가 더 중요하다 사울의 대답 “주여, 누구시니이까” 부활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온몸으로 들으면서 사울이 ‘바울’로 바뀐다. 작은 물건을 하나 살 때도 구매 후기를 꼼꼼하게 읽는 세상이다. 누구의 말을, 어떤 자세로 듣는가가 중요한 세상이다. 코로나 시대, 그동안 열심히 옷감 짜며 살아왔다. 그렇게 평생을 살아온 나를 향해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온몸으로 들어야 하는 때다.
  7. 찬송가 461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추수” 표기
  8.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9.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0.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위 내용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11.22 예배안내(아래한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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