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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2023.3.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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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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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2023.3.5.)

 사순절 묵상

 

내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당신이 십자가를 지고 갈보리를 오를 때

당신은 여러 차례 쓰러지셨지요.

이제 나도 당신처럼 쓰러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내가 당신의 뒤를 따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요,

, 주님!
나는 작은 자 중의 작은 자요,

약한 자 중의 약한 자입니다.

예수여! 나를 구원하소서!”

 

어느 순교자의 고백이다.

 

쓰러지지 않고 예수 믿으려고 하지는 않는가?

고난 없는 평탄한 길만 찾고 있지는 않은가?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사순절에 부르며 묵상해야 할 찬송이다.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는데

섬김, 희생, 봉사, 순종, 십자가는 사라져가는

오늘을 본다. 우리를 본다. 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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