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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회상'(2023.1.29.)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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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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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회상'(2023.1.29.)

설날 회상!”

 

설날의 중심은 역시 가족이었습니다.

부모, 형제, 자녀~~

하늘나라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이 모였을 때 공통된 고백이 있었습니다.

인생, 내 맘대로 안 된다~~’

자식, 내 뜻대로 안 된다~~’

 

오 남매 형제들이 다 육십이 넘었습니다.

형님, 누님들은 칠십 이쪽저쪽입니다.

감사하고

자족하고

건강하고~~

이것이 행복임을 확인했습니다.

 

세상 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나도 또한 세상 사람 부럽지 않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함께 찬송하는 그곳이 천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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