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꽂힌 어록들....’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없는 것이다”
“남의 일을 하는 사람은 근무시간을 따진다.”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은 근무시간을 따지지 않는다”
“파이팅, 팔방미인, 한국인과의 관계”
‘언더우드’는 이 세 가지가 탁월했다.
“모든 것이 다 변하는 시대에 목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소 개하는 사람이다”
“급변하는 시대를 두려워하지 마라. 변하지 않는 부분을 이야기하 면 된다.”
“로마 시대에 박해받던 기독교 지도자들보다 힘들지 않다. 좋은 시대를 살고 있다고 스스로를 세뇌시켜라.”
며칠 전에 내 가슴에 꽂힌 어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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