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하고 꽁꽁 묶어두기’
길에서 권사님을 만났습니다.
5월 말에 미국에서 큰 딸네 식구들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온다고 하셨습니다.
미리 미리 장을 보고 음식 준비한다고 하셨습니다.
오면 꽁꽁 묶어둘거라고 하셨습니다.
“미리 준비하고 꽁꽁 묶어두기”
삶의 지혜요, 숙제입니다.
미리 미리 준비하면 삶에 여유가 생깁니다.
내 품에 안긴 선물, 은혜, 축복.....
도망가지 않도록, 잃어버리지 않도록
꽁꽁 묶어두어야 합니다.
“미리 준비하고 꽁꽁 묶어두기”
그렇게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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