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에게 들키고 싶은 보배’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서울노회 ’담임목사 리더십 트레이닝 컨퍼런스‘가 있었다.
노회에서 하는 ’담임목사 계속 교육‘, 의무교육이다.
강사로 오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나에게 들키고 싶은 보배’라고.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보배’인 것을 모르고 살 때가 많다.
걱정, 불안, 좌절, 추락.....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 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온통 나들이 나가기에 바쁘다.
아니다. 지금은 무너진 천국, 무너진 교회,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 기 위해 열정을 쏟고 또 쏟아야 할 때다.
소망이 있다.
확신이 있다.
’하나님은, 나에게 들키고 싶은 보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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