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아니면, 뒤집어라!> 정철화가 쓴 세상을 변화시키는 역발상의 지혜라는 책의 제목이다.
신은 인간에게 세 가지 선물을 주었다고 한다. 하루 ‘24시간‘, 자유롭게 마시는 ‘공기‘,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생각‘이라는 선물이다.
생각의 차이가 세상을 만든다. ‘아니면 뒤집으라’는 역발상을 통해 성공을 이룬다. ‘역발상 창조경영‘이다.
‘박수칠 때 떠나라’ - ‘박수 받는 비결을 배워 실천하라’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암탉이 울어야 알을 먹고 부자가 된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안다’ - ‘길고 짧은 것은 분위기에 따라 달라진다.‘
익숙한 격언도 역발상으로 접근하면 숨어있던 지혜가 드러난다.
‘주차난 심각’, 주차장 확장만이 대안인가? 역발상으로 접근해보자.
완벽한 자전거 인프라를 구축한 덴마크, 주차장 없어도, 자동차 없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은 도시를 이루었다.
작은 배낭 메고 하루 종일 걷는 여행을 했다. 두 달 동안 8kg이 빠졌다. ‘30분 걷기 운동‘으로 접근하면 주차장 문제 상당 부분 해결된다.
‘○○ 미장원‘, 주차장 한 평 없는데 예약하지 않으면 원장님 만날 수 없다.
‘주차장’, 콘텐츠가 확실하면 절대조건은 아니다.
‘주차장 확장‘에서 ‘사고의 확장’에로의 역발상이 콘텐츠 중의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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