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다 더 큰 행복, 이 보다 더 큰 감사”
어느 목사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목사님, 많이 놀라셨지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온전히 회복되어,
가정에, 교회에 더 건강한 모습으로 서시길 기도합니다.”
라는 내용의 손 글씨 편지를 써서 전달했습니다.
아빠가 없는 가정,
엄마가 없는 가정.......
목사님이 자리를 비운 교회.......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 부디 건강하셔서,
‘더 안 주셔도 좋습니다. 더 안 받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있어야 할 그 자리에 건강한 모습으로 서서
함께 살고, 함께 예배하고, 함께 충성하고...... 이러길 기도합니다.
이 보다 더 큰 행복, 이 보다 더 큰 감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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