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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평안해졌습니다.'(2016.1.2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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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마음이 많이 평안해졌습니다.”

 

 

마음이 많이 평안해졌습니다.

 

 

보다 더 주님께 집중하려고 합니다.

큐티도, 성경읽기도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기도도 더 간절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때 주시는 것이 평안이더군요.

그때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더라구요.

내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내 마음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많이 평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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