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일기
“새벽기도”
“새벽기도, 힘드네요.”
“새벽기도, 할 만하네요.”
“새벽기도, 내 체질입니다.”
‘제19회 영혼사랑사순절특벽새벽기도대행진’ 때 함께 한 고백입니다.
새벽기도가 내 체질이 되는 복을, 온 교우들이 받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한 주간, 이런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나는, 돈 유혹에 약합니다.”
“나는, 비교하고 경쟁합니다.”
“나는, 내 이름을 내고 싶어 합니다.”
“나는, 바빠서 놓칩니다.”
“나는, 달리다가 쓰러집니다.”
“내 신을 벗겠습니다.”
첫 주간은, ‘내가 질그릇임일 인정하기’였습니다.
이런 약함의 신을 벗고, 내 삶의 주인이신 큰 능력의 주님 붙들기로 결단했습니다.
두 번째 주간, 주실 말씀과 은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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