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
여름성경학교와 여름수련회는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신앙의 전부와도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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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퇴색되었지만,
그러나 자랑스러운 그 전통을 살려야 합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여름성경학교,
그 때 부르짖었던 기도,
그 때 목 놓아 불렀던 찬양,
그 때의 그 아름다웠던 신앙의 추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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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와 여름수련회가 살아나면
교회학교가 삽니다.
어린아이, 청소년들이 삽니다.
그래서 기쁨으로 땀을 흘립니다.
그래서 무릎을 꿇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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