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목회”
창의적 목회를 하자는 취지로 ‘창목회’를 만들었다.
나는 나중에 거기에 합류한 멤버다.
창의성은 구속받지 않는 자유함 속에서 나온다.
‘창목회’도 모이면 자유로운 이야기꽃이 피어난다.
그것이 창목회의 주된 내용이다.
스트레스도 날아가고, 함께 해서 기쁘고 든든하다.
우리 집에서 모인 5월의 ‘창목회!’
아직 뚜렷하게 자랑할 만한 열매를 보여줄 수는 없지만
그러나 확실한 것 하나는 있다.
멤버들 모두가 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다는 것이다.
창의성은 또한 순수함에서 피어나기에,
‘창목회’가 더욱더 소중하게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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