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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2014.1.1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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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아낌없이 주는 나무'(2014.1.12)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나는

한 주간이었습니다.

 

다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달라고 하네요.

 

순간,

씁쓸했습니다.

‘너는 나에게 준 것이 무엇이냐’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그러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기로,

그렇게 살기 위해 더 노력하기로,

그렇게 살기가 어렵기에

더 기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기도발전소에 들어가

엎드렸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밀려왔습니다.

 

더 많이 기도하면

더 많은 평안을 주시리라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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