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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행복교실을 마치며'(2013.7.1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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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아내행복교실을 마치며'(2013.7.14)

“아내행복교실을 마치며......”

 

 ‘제3기 아내행복교실’을 마쳤습니다. 이제 ‘종강파티 – 출판기념회’와 ‘수료식’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5주간의 강의를 마치고, 지난 금요일에는 화전리 ‘I can school 목공방’에서 마무리 잔치와 작품 만들기를 했습니다.

 출판기념회에 나갈 작품들을 점검하고 또 소개하는 시간에, 우리는 다시 한 번 감동, 감동을 먹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고 또 깊은 감동이 있는지요. 아내들의 남편과 가족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아내행복교실을 통해 받은 은혜, 배움, 깨달음, 결단들이 이제는 생활 속에서 실천되어 녹아 들어가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공부한 친구요, 언니요, 아우들이지만, 서로 닮고 싶고, 배우고 싶어 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I can school 목공방’으로 자리를 옮겨 ‘제3기 아내행복교실 수료 기념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가지고 하는 일이지만,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성취감과 보람이 있었습니다.

 만삭의 어느 분은, 아내행복교실과 오늘 작업이 태교에 정말 좋았다고 감사의 고백을 했습니다.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모두가 기뻐하며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드디어 점심식사 시간!

 각 사람이 한두 가지씩 준비해 온 반찬이 집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음식이 많았습니다.

 

 모두가 행복해했습니다.

 아내행복교실을 통해 배운 것들, 깨달음, 감동...... 그리고, 5주간의 아내행복교실을 통해 새롭게 만난 아름다운 신앙의 친구들.... 또, 이렇게 멋진 ‘I can school 목공방’에서의 작품 만들기, 그리고 푸짐하고 화려한 점심식사....

 

 “이대로 끝날 수는 없습니다.” 하는 마음들이 많기에, 회장을 뽑고, 회장님 취임식(?)도 갖기로 했습니다. 또 정기적인 모임도 갖고, ‘공방 작업’도 하기로 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 또는 사역 중에 가장 활발한 참여와 기쁨, 은혜, 행복이 넘치는 시간 중의 하나가 바로 ‘아내행복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한 모든 분들,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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