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눈물”
“목회자는
새벽마다
교회를 위해서 그리고 성도들을 위해서
눈물로 세수해야 한다.
비록 눈물을 자주 보이지 않더라도
그런 각오로 목회를 해야 한다.”
목사 위임식 자리에서
어느 목사님께서 ‘권면의 말씀’으로 하셨던 말씀입니다.
교회를 바라보면 눈물이 납니다.
성도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안타까움의 눈물,
죄송함의 눈물,
부끄러움의 눈물,
사랑의 눈물,
그리고
고독의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눈물로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새벽마다 눈물로 세수할 수 있음에 소망을 갖습니다.
“나의 눈물 주의 병에 담으소서.”(시56:8)
시편의 말씀이
나의 가슴으로 드리는 기도가 되었습니다.
새벽 눈물을 통해
목회의 진수를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새벽 눈물을 통해
주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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