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난과 영성'(2010.5.16)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제목

'고난과 영성'(2010.5.16)

“고난과 영성”

 

모든 것이 풍족하고,

하는 일마다 잘되고,

만사형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럴 때는 어김없이

영성이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

..............

 

그러므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모든 것이 풍족하고,

하는 일마다 잘되고,

만사형통하여도,

현재 내 영성이 깊고 풍부하지 않으면

결코 즐겁지 않다.

만족스럽지 않다.

................

 

생각지 않았던 암초를 만나고,

그 암초덩어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크고 심각할 때,

좌절하고, 낙심한다. 근심한다.

 

그러면,

결국 주님밖에 없다.

주님 앞에 무릎 꿇게 되고,

주님만 바라보게 된다.

그러면서 영성이 깊어지고 풍부해진다.

.................

 

그래서 하나님은 고난을 주시는 것 같다.

그러므로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다.

바울사도만 그런 것이 아니다.

나에게도,

고난당하는 것이 유익이다.

그 고난을 통해서 영성이 깊어지고 풍부해질 수만 있다면!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