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6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3장
- ○○○가 기도 인도
- 요한복음 1:46
- 설교제목 : 세상, 예수님께 숨 고르기 [1]
오만한 사람, 오판하기 쉽지요?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하나님은 사람을 택하실 때 어리고 약한 쪽을 택하셨다. 가인대신 아벨을, 이스마엘 대신 이삭을, 에서 대신 야곱을, 열한 명의 형들을 대신해 요셉을 택하셨다. 매번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예상하고 상을 베푸는 대상인 장자를 택하지 않으셨다. 예루살렘 출신이 아닌 나사렛 출신을 택하셨다. 아니, 하나님 자신이 약한 자 인간으로 오셔서 고난과 죽음을 당하기까지 약해지셨다.
- 오만한 사람, 오판하기 쉽지요? 그러나 세상에서 일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을 보면 ‘오만한 사람들’이 많다. 내가 할 수 있다고, 나만 할 수 있다, 너는 안 된다고 절대로 안 된다고 외친다. 약한 자를 힘으로 누른다. 불법, 폭력도 정당화한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고 목소리를 높인다. 하나님의 세계와 전혀 다르다. 이런 오만한 사람, 오판하기 쉽다.
- 훨씬 큰일을 보여주실 하나님 때문에 산다. 예수님께서 ‘오만한 나다나엘’을 ‘간사함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신다. 솔직하게 자기감정을 드러낸 부분을 좋게 평가하신 것 같다. 예전에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 보았다’는 말씀도 하신다. 기분이 좋아진 ‘나다나엘’이 말한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이스라엘의 임금이십니다” 예수님을 ‘로마를 전복하고 위대한 이스라엘을 세울 정치적 왕’으로 생각한 것이다. 예수님은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십자가 죽음과 부활, 하나님의 나라를 예고하셨다. 훨씬 큰 일, 하나님나라를 보여주실 하나님 때문에 산다. 힘들어도 소망을 갖자.
- 찬송가 374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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