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20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6장
- ○○○가 기도 인도
- 요한복음 3:5, 4:7
- 설교제목 : 숨 막히는 세상, 예수님께 숨 고르기 [2]
“우리는 모두 은혜가 필요한 죄인!”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불안하다’는 말은 ‘기대가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코로나 이후의 세상, 그리고 나의 삶은 어떻게 될까? 불안하다. ‘불안하다’는 말은 한편으로는 ‘기대가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거품이 빠지고, 불순물이 빠지고.... 뭔가 하나님께서 이끄실 세상을 향한 기대로 설레기도 한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다.
- 우리는 모두 은혜가 필요한 죄인 ‘니고데모’는 성공한 사람이요 독실한 유대교인, 그리고 정직한 바리새인이었다. 어느 모로 보나 훌륭한 사람이었다. ‘사마리아 여인’은 ‘니고데모’에 비해 한없이 비천한 여인이었다. 그러나 공통점은 내 수고, 내 노력, 내 성공으로 사는 인생이었다는 점이다. ‘사마리아 여인’도 남자로부터의 행복을 찾았다. 우리 모두는 은혜가 필요한 죄인이다. ‘거듭나야’ 한다. 내 수고, 내 노력, 내 성공으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나 구원받아야 한다. 예수님 이외의 다른 것으로부터 얻으려는 행복은, 결국 우리의 삶을 망친다. 내 목숨을 살리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복음’으로 거듭나야 한다.
- 주님의 은혜에 목말라하는 자로 살자 예수님께서 목마르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었다. 예수님이 목말라서 우물에 가셨다.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예수님은 “내가 목마르다”고 하셨다. 우리를 구원하시느라고 겪은 목마름이다. 이제는 내가 주님의 은혜에 목말라하는 자로 살자.
- 찬송가 292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홍길동특별”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위 내용(한글파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