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주일예배(이후의 시간 언제든지 가능)
- 예배 시작 10분 전까지 몸과 마음, 옷차림까지 경건하게 갖추고 기도로 준비.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나올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찬송가 9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7장 8절에서 19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세상은 요란하나 하나님은 여전하시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다꾸, 폰꾸, 마꾸. 십대들이 주고받는 말들이다. ‘다꾸’-스티커 같은 것을 이용해서 다이어리를 꾸미는 것, ‘폰꾸’-휴대폰 꾸미기, ‘마꾸’-마스크 꾸미기.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요즘, 십대들은 자기만의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서 마스크 한 귀퉁이에 꽃이나 과일, 또 자기 이름의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넣는다고 한다. 자꾸 우울해지는 요즘, 나는 무엇을 꾸미며 살아가야 할까?
- 세상은 요란하나 하나님은 여전하시다 요셉이 애굽에 팔려가고, 그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고, 요셉을 통해서 온 가족이 살게 되고, 애굽의 새 임금이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고... 세상은 참 요란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과 함께 계셨다. 코로나로 요란하나,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계시다.
- 마크툽‘어차피 그렇게 될 일이다.’ 라는 의미의 아랍어다. 코로나 상황이 계속 안 좋다. 점점 더 확산되어 불안하고 힘들다. 유일한 소망은 ‘마크툽’,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이다.’ 맘 잡기 어렵지만,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 편에 서는 데에 더 집중하자.
- 찬송가 414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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